국내 면세점 업체 1위 신세계면세점과 글로벌 10대 항공사 캐세이퍼시픽이 업무협약을 맺고 패러다임이 변화된 여행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나섰다.
국내 면세업체가 글로벌 외항사와 마케팅 협약을 맺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양사는 비즈니스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한다는 동일한 비전을 갖고 과감히 손을 잡았다. 캐세이퍼시픽의 1000만 회원을 대상으로 마일즈 제휴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는 등 공동 마케팅 계획을 발표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코로나 엔데믹 이후 나타난 개별 관광객 중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를 적극 받아들이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전세계 수천만 캐세이 회원을 고객으로 만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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