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도체 연구진을 이사진에 선임하면서 관심을 끌어온 씨씨에스의 새 최대주주 주식 대부분이 반대매매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5일 제출된 씨씨에스 지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자로 대주주인 콘텐츠하우스210의 지분이 종전 24.24%에서 8.64%로 격감했다.
격감 사유는 반대매매였다.
콘텐츠하우스210은 씨씨에스 지분을 인수하면서 더블유대부파트너스, 영풍상사, 피제이에이치조합, 오리엔트-웨스턴 인베스먼트먼대부에 해당 지분을 맡기고, 130억원을 대출받았는데 해당 지분이 전부 반대매매당했다.
초전도체 테마를 타고 4000원대 중반까지 치솟았던 주가가 2000원대로 밀리면서 반대매매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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