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솔루션이 현 대표이사로 최대주주가 바뀐다.
대창솔루션은 최대주주인 박현정 등 3인이 보유 주식 1220만주(7.45%)를 54억6500만원에 김대성 현 대표이사에게 매각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주당 매각가격은 448원으로 1일 종가와 동일하다. 경영권 프리미엄은 별도로 없는 셈이다. 주식은 내년 1월2일 양도된다. 대금 지급은 오는 2026년 12월1일까지로 계약했다.
최대주주 일가 3인은 당초 14.11%의 지분을 보유했다. 지분 처분 뒤 6.66%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