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23일 아모센스(김인응 대표이사, 사진)에 대해 전장 및 스마트폰 IT부품 업종내 숨겨진 보석이라고 소개했다. 내년도 영업이익이 83억원으로 올해대비 119% 성장할 전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내년 매출액 성장률도 50%로 내다봤다.
박윤 신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이어지며 EPS와 PER 성장이 기대되는 구간"이라며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향후 중장기 성장성에 주목할 때"라고 덧붙였다.
지난 2008년 설립된 아모센스는 글로벌 최초로 무선충전차폐 시트를 개발했으며 원천 기술 및 무선주파수 설계 기술을 포함한 소재 분야에서 차세대 전장 및 loT까지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김병규 아모텍 대표이사가 최대주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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