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 최대주주 변경 계약 체결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바이온은 최대주주인 더블유글로벌1호조합 외 1인이 보유 주식 356만주를 총 119억원을 받고 씨티엠에 매각키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주당 2922원으로 13일 종가 1525원에서 91.6%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붙었다.

씨티엠은 지난 1994년 설립된 자동차 부품업체다. 지난해 351억2400만원 매출에 11억3900만원의 순이익을 냈다. 

씨티엠은 내년 2월15일 70억원 규모의 자금을 바이온에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 경영권 인수 작업이 끝난 뒤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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