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 총 997세대가 모두 계약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은 9월 26일 일반분양 1순위 청약접수 결과 51세대 모집에 총 3341건이 접수돼 평균 65.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이달 초 정당 계약 및 예비당첨자 계약 이후 부적격 등으로 발생한 3세대의 무순위 청약을 진행해 전세대 계약을 완료했다.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의 분양 성공은 약 9,000세대의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봉천동 일대에 공급되는 브랜드 새 아파트로 단지의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아 사업 안정성이 높다는 점도 분양성공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2023년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조사 결과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올해 10월 기준 55개월 연속 브랜드평판지수 1위를 기록하는 등 명실상부 국내 대표 브랜드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봉천 제4-1-2구역은 초∙중∙고가 밀집되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고 상도근린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에 공급된 점 등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은 봉천동에서 희소성 높은 새 아파트를 마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데다 우수한 상품성과 높은 미래가치 등이 눈길을 끌면서 계약이 원활하게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라며 “보내주신 성원에 성실한 시공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관악센트씨엘은 지하 3층~지상 28층 9개 동, 총 997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입주는 2025년 2월 예정이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