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에서 지도ㆍ영화 및 TV 앱을 제거한다고 하이테크 인터넷 사이트 GT가 2일 보도했다.
GT의 보도에 따르면 일정 버전 이후의 윈도우 11을 새로 설치하면 이 두 응용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PC에 설치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 두 앱은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통해 계속 업데이트된다.
현재 이 조치는 윈도우 테스트 참가자에게만 적용된다.
또 애플리케이션은 업데이트가 아닌 OS를 새로 설치하는 경우에만 제거된다.
제거 조치는 윈도우 11의 안정적인 버전에 적용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다.
마이크로소포트는 테스트 프로그램 이후 제거 조치에 대한 마음을 바꿀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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