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0일 문을 연 ‘군산 레이크시티 아이파크’ 견본주택에 주말 3일동안 1만5천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24일 밝혔다.
오픈 첫날 이른 아침부터 방문객이 몰려들어 긴 대기줄은 주말 내내 이어졌다. 견본주택 안에 마련된 상담석도 신혼부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내방객들의 상담열기로 붐볐다.
전라북도 군산시 지곡동 산137-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84~226㎡ 총 72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84㎡A 160세대 △84㎡B 106세대 △84㎡C 106세대 △84㎡D 85세대 △114㎡ 261세대 △226㎡(펜트하우스) 4세대다.
견본주택에 방문한 한 내방객은 “단지 인근에 은파호수공원이 위치해 있어서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든다”면서 “특히 남편이 인근 산업단지에 근무하는데 직장으로 출퇴근하기에도 가깝다는 점이 서로 좋게 느끼고 있어서 청약을 넣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군산 레이크시티 아이파크’는 무엇보다도 257만여㎡ 규모의 은파호수공원을 가깝게 두고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산책 및 여가 생활을 쉽게 즐길 수 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군산일반산업단지, 군산국가산업단지, 군산자유무역지역, 군산2산업단지, 새만금산업단지 등 다수의 산업단지도 이동이 가까워 직주근접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군산 레이크시티 아이파크’는 단지명에서 알수 있듯이 은파호수공원을 품은 에코라이프를 누릴 수 있어 지역 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문의하는 분들이 많았다”면서 “단지 주변에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고 아이파크 브랜드의 차별화된 상품가치까지 누릴 수 있는 만큼 견본주택에 많은 분들이 직접 방문해서 상당까지 하고 계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군산 레이크시티 아이파크’는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11월 1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11월 7일이며, 정당계약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지역별, 면적별 예치금 충족)이면 주택이 있어도 세대주·세대원에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의 금융혜택도 지원된다.
‘군산 레이크시티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군산시 미장동 535번지에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26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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