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시스템, 최대주주 대표이사가 5억원 자사주 매입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진시스템은 최대주주인 서유진 대표이사가 지난 23일 회사 주식 5만주, 0.72%를 주당 1만838원씩 총 5억4200만원을 들여 매입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서 대표의 보유 지분은 종전 19.77%에서 20.47%로 상승했다. 

진시스템 주가는 지난달 8일 연중 고점 3만2000원을 기록한 이후 최근 60% 넘게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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