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파워, 바이코와 파력 에너지 공급 통한 해양 경제 활성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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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코 팟캐스트서 전력 모듈 통한 해양 설비 전력 공급 방법 공개

씨파워의 솔루션은 파력을 가용 에너지로 변환하는 동시에 클라우드 간 데이터 전송을 지원함으로써 여러 국가에서 고민 중인 에너지 생산 탈탄소화 과제의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씨파워의 솔루션은 파력을 가용 에너지로 변환하는 동시에 클라우드 간 데이터 전송을 지원함으로써 여러 국가에서 고민 중인 에너지 생산 탈탄소화 과제의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고성능 전력 모듈 기업 바이코(Vicor)는 해양 파력 에너지 시스템 기업 씨파워(C-Power)와 원격 시설 파력 에너지 공급을 통한 해양 경제 활성화를 함께 다뤘다고  19일 밝혔다.

씨파워의 해양 설비용 재생 에너지 전력 솔루션은 오레곤주립대학의 대학원 프로젝트에서 시작했다. 현재는 급성장 중인 뉴 블루 이코노미(New Blue Economy)를 뒷받침하는 개념으로 자리잡았다. 블루 이코노미는 바다의 무한한 잠재력을 이용한 해양 기반의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을 의미한다.

씨파워 솔루션은 파력을 가용 에너지로 변환하는 동시에 클라우드 간 데이터 전송을 지원함으로써 여러 국가에서 고민 중인 에너지 생산 탈탄소화 과제의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자율 해양 전력 시스템(AOPS)은 원격 해양 프로젝트 시설로 전력을 공급한다. 

바이코는 씨파워의 AOPS가 지상 전기 그리드와 원격 해양 소형 그리드를 위한 차세대 탈탄소 에너지 환경을 구현하려는 비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바이코는 이와 같은 내용을 파워링 이노베이션 팟캐스트를 통해 공개했다.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 구글 팟캐스트 등 플랫폼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바이코 관계자는 "청취자들은 오늘날 가장 까다로운 전력 문제와 새로운 전동화 아이디어, 획기적인 전력 아키텍처와 실질적인 전력 설계 문제 해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를 파워링 이노베이션 팟캐스트를 통해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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