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올해 매입 자사주 77만주 전량 소각 결의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금호석유화학은 자사주 76만6633주를 소각키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가 취득해 보유하고 있던 자사주다. 1000억원 상당이다. 

해당 자사주는 회사가 지난 3월부터 9월20일까지 자사주 취득 신탁을 통해 취득한 물량이다. 계약 기간이 끝나 회사로 자사주가 입고됐고, 이를 소각키로 했다. 소각은 23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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