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로봇은 로봇청소기 국내 사업을 중단키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지난해 전체 매출의 10.3%인 51억원이 매출이 발생했다. 유진로봇은 핵심사업에 대한 역량강화 및 지속적인 손실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차원에서 사업을 중단키로 했다고 밝혔다.
유진로봇은 올해말까지 아이클레보 로봇청소기의 재고를 정리하면서 사업을 정리하고, 주력사업인 AMS(자율주행솔루션) 및 SAS(스마트자동화장비) 사업 역량강화와 해외진출 및 해외프로젝트 수주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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