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가족과 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 진행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가족친화 경영문화 조성 앞장...2014년 이후 10년 연속 가족친화기업 인증 유지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과 가족이 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과 가족이 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홍현성)은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및 가족 80여 명은 23일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순국선열에 대한 참배를 한 뒤 한국전쟁 및 월남전쟁 전사자 등이 안치된 묘역을 찾아 헌화를 하고,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활동을 펼쳤다. 호국탐방길 투어와 전시관 방문 등을 하며 관련 기록과 역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문화활동을 진행하고 다양한 지원 제도를 도입하는 등 ‘가족친화 경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4월에는 임직원 가족과 함께 ‘생태숲 가꾸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상암동 하늘공원 및 노을공원에 조성한 ‘자연과 함께 어울林(림) 현대엔지니어林(림)’ 숲에 직접 식물을 식수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임직원이 가족과 함께 집에서 문화생활을 즐기는 ‘온라인 현엔아카데미’와 해외근무 직원과 임직원 자녀를 본사로 초청해 각종 공연과 이벤트를 제공하는 ‘임직원 자녀 초청 행사’도 매년 2회씩 진행한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현대엔지니어링은 임직원이 일과 가정의 균형이 잘 잡힌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 경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제도나 행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014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처음 획득한 이후, 10년 연속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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