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의왕 센트라인 데시앙' 10월 분양 예정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오전역(예정) 초역세권...총 733 가구 중 전용면적 37~98㎡ 532 가구 일반 분양 예정

의왕 센트라인 데시앙 투시도 (사진제공. 태영건설)
의왕 센트라인 데시앙 투시도 (사진제공. 태영건설)

태영건설이 10월 경기도 의왕시에서 오전'나'구역 재개발을 통해 '의왕 센트라인 데시앙' 분양에 나선다. 

의왕 센트라인 데시앙은 의왕시 오전동 32-5 일원에 오전'나'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38층 5개동, 총 733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37~98㎡ 53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별로 △37㎡A 74 가구 △37㎡B 18 가구 △59㎡A 21 가구 △59㎡B 185 가구 △84㎡A 193 가구 △84㎡B 19 가구 △98㎡ 22 가구로 구성된다.

의왕 센트라인 데시앙은 입지적 특장점을 두루 갖췄다. 개통 예정인 인덕원~동탄선 오전역(예정)이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서 초역세권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인덕원~동탄선은 올해 연말까지 전구간 공사계약체결 및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개통시 수원 동탄은 물론 양재역·삼성역 등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의왕초가 도보권에 위치하며 호성중·모락중·모락고 등 학교가 가까워 초∙중∙고 12년 교육을 한 자리서 누릴 수 있다. 여기에 평촌 학원가도 인접해 공∙사교육 모두를 이용하기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는 안양IT밸리·군포제일공단 등 대형 산업단지가 위치해 현대케피코·롯데캐미칼 등 대기업과 다수의 기업체의 직주근접 수요가 매우 탄탄하다. 근거리에 위치한 군포 당정동에 바이오를 중심으로 하는 첨단 R&D 혁신 허브 조성이 계획된 점도 눈길을 끈다.

우수한 설계도 돋보인다. 전 세대 남향위주로 배치돼 조망과 일조권이 우수하다. 건폐율은 약 14% 의왕시에서 최근 공급된 단지들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동간 거리를 최대 104m로 확보해 쾌적성을 더했다. 지상은 차가없는 공간으로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된다.

청약 문턱도 낮다. 의왕 센트라인 데시앙은 1순위 청약을 기준으로 수도권에 거주중인 만 19세 이상은 세대주·세대원 구분 없이 주택을 보유해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단지 대부분의 가구수를 차지하고 있는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은 60%를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하기 때문에 가점이 낮은 청약 수요자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다.

태영건설 분양 관계자는 "의왕 센트라인 데시앙은 입주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배치부터 심혈을 기울인 단지"라며 "오래도록 이번 분양을 기다려온 수요자들이 많고, 최근 부동산 시장 분위기도 개선되면서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사업지 인근인 오전동 107-2번지 일원(모락로 사거리)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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