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10월 분양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논산 첫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 ...최고 29층, 전용 84~103㎡ 중대형 타입 총 433가구 공급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투시도 (사진제공. 대우건설)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투시도 (사진제공.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충남 논산에서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를 10월 중에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2025년까지 논산에서 예정된 입주가구는 450여 가구에 그칠 정도로 공급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 분양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연무읍 안심리 26번지 일원에서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총 433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84㎡A 259가구 △84㎡B 94가구 △84㎡C 12가구 △103㎡A 68가구로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대우건설이 논산에서 선보이는 첫번째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로서 브랜드 명성에 걸맞은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된다. 논산 최고 29층 높이의 압도적 전망을 자랑하고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된다.

전 가구 중대형 평면 구성과 타입별로 4베이-4룸, 대면형 주방 등 최신 트렌드가 적용된 구조가 적용된다. 피트니스·골프연습장·독서실·어린이집·게스트하우스·맘스스테이션 등 다양한 입주민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지역 핵심 인프라와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는 입지도 돋보인다. 교통망으로는 논산IC(호남고속도로), 연무IC(논산천안고속도로)를 모두 끼고 있어 대전, 세종, 전주 등 인근 도시로 이동이 편리하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호남선 고속화사업이 완료되면 단지 근거리에서 KTX신연무대역(신설예정)을 이용할 수 있다. 하나로마트·연무안심시장·연무체육공원·연무읍사무소 등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췄다. 

연무중앙초, 연무여중, 연무중·고, 연무도서관 등 교육 인프라도 탄탄하다. 양지농공단지·동산농공단지·연무농공단지·동산산업단지 등 지역 내 산업단지 직주근접 입지도 강점이다.

논산은 비규제지역이라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이 지나면 1순위 청약 자격이 주어지며 주택 소유와 세대주 상관없이 청약을 넣을 수 있다. 충청남도 전역과 세종·대전에서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지역에서 희소성이 높은 1군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과 오래전부터 분양을 기다려온 고객층이 두터워 벌써부터 문의가 많다"며 “논산의 다양한 개발호재가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를 둘러싸고 있어 향후 논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의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견본주택 오픈에 앞서 논산 연무읍 안심리 1-94번지(연무대 고속버스터미널 인근)에서 청약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다. 방문 시 단지 특장점과 청약 요건, 다양한 특별공급에 관련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견본주택은 10월 논산 내동 78-1번지(논산고 인근)에서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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