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자사주 63만주 1500억원 매입 소각키로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현대모비스는 자사주 63만주를 장내매입해 소각키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시가 1518억원 상당이다. 지난 2월 주주환원정책 중 하나로 발표한 '1년간 자기주식 1500억원 매입 소각 계획'을 이행한다. 

자사주는 27일부터 10월26일까지 삼성증권 창구를 통해 매입한다. 현대모비스는 3개 증권사를 대상으로 입찰을 진행,  약 1425만원(0.9bp)으로 최저 수수료를 제시한 삼성증권을 취득 증권사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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