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했는데, 벽돌이 왔다?..토스, 보안 캠페인 오리지널 필름 ‘블록 버스터즈’ 공개

글로벌 |입력

토스는 20일 저녁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보안 캠페인의 두 번째 오리지널 필름 ‘블록 버스터즈(Block Busters): 중고거래 사기에서 살아남기’ 본편을 공개한다.

블록 버스터즈는 일상에 가장 가까운 금융 범죄인 중고거래 사기 범죄를 추적하는 다큐멘터리다.

토스는 블록 버스터즈를 통해 업계 전문가들의 의견뿐 아니라 첫 대화부터 송금 직전까지 중고거래 범죄의 발생 과정을 생생하게 담았다. 직접 추적하고 문제를 파헤치는 과정들을 통해 중고거래 시 주의해야 할 부분들을 함께 전달하고 있다.

블록 버스터즈에서는 지난 8년 동안 수백여 명을 상대로 사기를 저지르고 있는 조직을 집중 조명한다. 해당 조직은 대기업 직원의 신분을 사칭해 전자기기 직거래를 빌미로 중고거래 사기를 지속하고 있다.

제작 과정에서 중고 사기 범죄와 싸우고 있는 사기나라 운영진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해당 조직으로 추정되는 판매자를 포착했으며, 거래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직접 통화를 나눈 내용까지 다큐멘터리에 담았다. 중고거래 사기를 넘어 2‧3차 피해까지 당하고 있는 피해자들의 증언도 담겼다.

블록 버스터즈를 연출한 토스 브랜드 커뮤니케이션팀 김창선 PD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고 있는 중고거래 사기 이슈를 깊이 있게 추적해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앞으로 더 이상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번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