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한 번에 4조원 가까운 수주 실적을 올렸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14일 아시아 지역 선주와 컨테이너선 16척 건조 계약을 맺었다고 17일 공시했다.
3조9593억원 규모로 지난해 매출의 66.6% 규모다. 오는 2027년말까지 인도키로 했다.
삼성중공업이 한 번에 4조원 가까운 수주 실적을 올렸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14일 아시아 지역 선주와 컨테이너선 16척 건조 계약을 맺었다고 17일 공시했다.
3조9593억원 규모로 지난해 매출의 66.6% 규모다. 오는 2027년말까지 인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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