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세아이텍, 창업주 2세 대표이사 선임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위세아이텍의 창업주 2세가 대표이사에 올랐다. 

위세아이텍은 11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다산 위세아이텍 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새로 선임한 뒤 대표이사에 새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김 본부장은 지난 2016년부터 회사에서 재직해왔다. 최근 창업주이자 부친인 고 김종현 대표이사가 별세하면서 대표이사직을 맡게 됐다. 

김 본부장의 사내이사 선임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는 지난달 초 소집됐다. 다만 김종현 전 대표의 상속지분 상속작업은 앞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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