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진건설, 재해예방 위해 무재해기 릴레이 캠페인 진행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최고안전경영자 현장 방문해 무재해기 전달...한 달 간격으로 전국 순회

요진건설이 다산동 와이시티 어반플랫 현장에서 세번째 무재해기 릴레이 캠페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요진건설).
요진건설이 다산동 와이시티 어반플랫 현장에서 세번째 무재해기 릴레이 캠페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요진건설).

요진건설산업(대표 송선호)이 재해 예방과 근로자 안전의식 고취를 목표로 ‘무재해기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요진건설은 매월 1회 안전점검의 날을 실시하고 최고안전경영자(CSO)가 현장을 찾아 무재해 깃발을 전달하는 ‘무재해기 릴레이 캠페인’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올해 4월 신림동 역세권 청년주택 현장에 처음 도착한 무재해기 릴레이는 한 달 간격으로 전국 현장을 돈 후 내년 초에 본사로 전해질 계획이다.

다산동 와이시티 어반플랫 현장에서 진행된 세 번째 무재해기 릴레이 캠페인 현장에서는 정찬욱 부사장(CSO)이 현장소장에게 무재해기를 직접 전달하고 우수근로자 표창, 안전 결의문 낭독, 현장소장의 안전교육, 안전구호를 제창하며 재해 없는 현장 조성과 안전문화 구축을 결의했다.  

요진건설 관계자는 “연중 릴레이 캠페인으로 모든 현장 직원과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함양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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