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화인텍이 삼성중공업과 4000억원대 LNG 운반선용 보냉자재 공급 계약을 맺었다.
동성화인텍은 26일 4410억원 규모 LNG운반선용 초저온 보냉자재를 삼성중공업에 오는 2027년말까지 공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101.6%에 해당한다.
이에 앞서 동종업체인 한국카본 역시 삼성중공업과 LNG 운반선용 보냉자재 계약을 체결했다. 오는 2028년 8월까지 1676억원 상당의 초저온 보냉자재를 공급키로 했다. 지난해 매출의 45.4%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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