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라이프케어는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지상레이저 표적지시기 2차 사업을 866억원에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86.5% 규모로 오는 2026년 12월15일까지 사업이 진행된다.
한컴라이프케어는 공기호흡기 등 개인안전장비 사업을 주력으로 해왔고, 지난 2015년 방독면(K5) 완제품 방위산업체에 선정되면서 방위사업청과도 연을 맺었다.
이어 국방 부문에서 과학화 교전훈련체계(Live Training System), 워리어플랫폼(Warrior Platform), 무기체계(Weapon&Utility)를 신규사업으로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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