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제이메탈이 납과 희귀금속 등 비철금속 제련을 위해 회사를 설립키로 했다. 피제이메탈의 이같은 발표에 주가는 20% 넘게 폭등하고 있다.
피제이메탈은 19일 51억원을 출자해 피제이이앤에스를 설립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피제이메달의 지분율은 51%로 풍전비철(29%), 화창(20%)과 합작한다.
피제이메탈은 신사업 진출을 위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피제이이앤에스를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를 통해 납과 희귀금속 등 비철금속 제련사업과 함께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사업으로 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공시는 주가 폭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19일 오전 9시48분 현재 피제이메탈은 전일보다 23.63% 급등한 5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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