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회석 채굴장이 라벤다정원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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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C&E,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 에 총 2700만원어치 물품 지원 

쌍용C&E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열린 동해시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에 총 27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동해시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중인 ‘무릉별유천지’는 라벤더 개화시기에 맞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라벤더 축제로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문화가 있는 날을 기념해 마련됐다. 

‘무릉별유천지’는 쌍용C&E가 석회석을 캤던 부지 107만㎡를 활용해 만든 이색 관광 시설로 대형 호수, 라벤더 정원, 전망대, 산악관광 체험시설 등을 갖췄다.

이번 행사를 통해 ‘무릉별유천지’ 내 2만㎡ 부지에 1만5000주의 라벤더를 심어 야외 정원을 조성하고, 220㎡ 규모의 실내 라벤더 팜에 잉글리쉬라벤더와 스위트라벤더, 프렌치라벤더 등 다양한 종류의 라벤더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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