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 원주 디이스트 6월 분양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원주 원도심·혁신도시 더블 생활권을 누리는 신주거타운에 위치

동문건설이 원주 관설동에 공급하는 원주 동문 디이스트 투시도(사진제공. 디이스트)
동문건설이 원주 관설동에 공급하는 원주 동문 디이스트 투시도(사진제공. 디이스트)

동문건설은 강원도 원주시 관설동 1298번지 일원에서 ‘원주 동문 디 이스트’를 6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원주 동문 디 이스트’는 지하 2층~지상 15층 11개동 873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80㎡ 144가구, 84㎡ 642가구, 115㎡ 87가구로 구성됐다.

세대 안은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 위주 배치와 4BAY 판상형 위주의 설계를 적용하고 펜트리와 드레스룸 등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일부 세대는 원주천·치악산·백운산 등을 조망할 수 있다.

원주 동문 디 이스트가 들어서는 남원주권역은 원도심과 원주혁신도시를 연결하는 지점에 위치해 원주의 신주거타운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나로마트·홈플러스·원주 프리미엄 아울렛 등 원주 도심의 각종 생활 인프라와 원주혁신도시 내 버들만이공원·삼보공원·두물수변공원 등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을 갖췄다.

교육시설로는 관설초등학교와 단관초·중학교, 영서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있다.

동문건설은 이 일대에 ‘원주 동문 디 이스트’를 포함해 약 5,000여가구의 브랜드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6월 중에 강원도 원주시 관설동 1318-1번지에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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