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이화, "미 전기차 A사 부품 수주 계약 체결한 바 없다"

글로벌 | 김세형  |입력

자동차 부품업체인 서연이화는 8일 미국 전기차 A사와 부품 수주 계약을 체결한 바가 없다고 공시했다. 

서연이화는 미국 전기차 A사 사이버트럭 A·B·C 필러 부품 수주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이렇게 답변했다. 

서연이화는 다만 "당사의 해외종속법인에서 2022년 10월에 계약을 진행해 왔으며 계약 규모 또한 언론에 보도된 내용과 다름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서연이화는 조회공시 답변 이후 출렁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서연이화는 해당 보도로 초강세로 출발했으나 답변이 나온 이후 상승폭을 상당폭 축소했고, 8일 오전 11시8분 현재 15%대의 급등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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