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하이브가 지난 1분기 시장 예상을 웃도는 이익을 냈다.
하이브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525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41.5%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매출은 44% 증가한 4106억원, 순이익은 498억원으로 62.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하이브 1분기 실적에 대한 시장 예상치는 매출이 4283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467억원, 428억원이었다.
매출은 컨센서스에 소폭 미치지 못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가 12%, 16% 웃도는 실적을 내놨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