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셀, 제3자 유상증자·전환사채 납입 연기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베셀이 제3자 배정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납입을 재차 연기했다. 

베셀은 지난달 28일 이날 납입 예정이던 7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오는 7월28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이와 함께 130억원 전환사채 납입도 오는 19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베셀은 지난해 12월29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와 전환사채를 결의했다. 운영자금 마련 목적에서다. 최초 납입일은 2월15일이었으나 3월31일, 4월28일로 연기했다. 이번은 세번째 연기다. 

유상증자는 더이앤엠이 최대출자자인 모엣1호투자조합을 대상자로, 전환사채 발행은 루크로1호투자조합과 로보파트너스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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