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로스, 1분기 영업이익 22억원..아쉬운 실적

글로벌 |김세형 |입력

SK그룹 계열 온라인 광고 대행사 인크로스가 지난 1분기 예상치에 아쉬운 실적을 냈다. 

인크로스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1억76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1.1%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10.2% 늘어난 102억6800만원, 순이익은 22억500만원으로 4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장 예상치는 매출은 119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9억원, 24억원이었다. 

한편 인크로스는 최근 창업자 출신 대표이사의 지분 전량 매각과 중도 하차로 혼란을 겪었다. 

회사측이 지난 20일 이재원 대표이사의 사임을 발표한 가운데 아직 차기 대표이사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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