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대림은 캐슬렉스서울과 함께 계열 사조오양 지분 1.04%를 장내 매입했다고 21일 보고했다.
사조대림과 캐슬렉서울은 지난해 10월7일부터 지난 20일까지 사조오양이 주식을 꾸준히 장내매입했다.
사조대림은 사조오양 최대주주다. 두 회사의 사조오양 지분율은 종전 62.48%에서 63.52%로 높아졌다.
사조대림은 캐슬렉스서울과 함께 계열 사조오양 지분 1.04%를 장내 매입했다고 21일 보고했다.
사조대림과 캐슬렉서울은 지난해 10월7일부터 지난 20일까지 사조오양이 주식을 꾸준히 장내매입했다.
사조대림은 사조오양 최대주주다. 두 회사의 사조오양 지분율은 종전 62.48%에서 63.52%로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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