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티지엠피는 라미네이팅 사업부문을 물적분할 방식으로 분할, 독립법인으로 만들기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브이티지엠피는 라미네이팅 부문을 떼어낸 뒤 회사 이름도 브이티(가칭)로 바꾼다. 라미네이팅 부문 법인을 지엠피로 하면서다.
분할 뒤 브이티(가칭)는 총자산 1373억원에 부채와 자본은 각각 419억원과 954억원으로 구성된다. 지난해 매출 규모는 1195억원이었다.
지엠피는 자산 412억원에 부채 238억원, 자본 175억원으로 구성된다. 지난해 매출은 377억원이었다.
다음달 30일 주주총회를 열어 분할을 확정하고 6월30일을 기준으로 분할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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