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정유업체인 S-Oil(에쓰오일)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위해 이사회 안에 ESG위원회를 신설키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ESG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하고, 위원의 과반수를 사외이사로 채우게 된다.
ESG위원회는 ESG 관련 전략, 정책 및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한편 ESG 경영 성과를 검토하게 된다.
한편 에쓰오일은 오는 5월9일 주주총회를 열고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Anwar A. Al-Hejazi) 현 아람코 아시아(Aramco Asia)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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