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홀딩스는 지난해 최대주주인 김영훈 회장에게 23억2200만원을 보수로 지급했다고 21일 제출한 사업보고서에서 밝혔다.
김영훈 회장은 사내 유일한 5억원 초과 연봉자로 급여 15억4500만원에 7억7700만원의 상여를 받았다.
2021년에는 16억1200만원을 받았다. 지난해 전년보다 44% 늘어난 규모다.
김영훈 회장은 대성창업투자에서도 14억27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대성홀딩스는 지난해 최대주주인 김영훈 회장에게 23억2200만원을 보수로 지급했다고 21일 제출한 사업보고서에서 밝혔다.
김영훈 회장은 사내 유일한 5억원 초과 연봉자로 급여 15억4500만원에 7억7700만원의 상여를 받았다.
2021년에는 16억1200만원을 받았다. 지난해 전년보다 44% 늘어난 규모다.
김영훈 회장은 대성창업투자에서도 14억27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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