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코튼, 플라이 피싱 클럽 출시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플라잉 낚시를 모티브 삼아 의류 23종, 액세서리 12종으로 구성

헨리코튼이 플라잉 낚시를 모티브로 한
헨리코튼이 플라잉 낚시를 모티브로 한 '플라이 피싱 클럽' 상품을 출시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남성복 브랜드 ‘헨리코튼’이 플라잉 낚시를 모티브로 한 ‘플라이 피싱 클럽(Fly Fishing Club, 이하 FFC)’을 선보인다. 

지난 가을·겨울 시즌에 이은 두번째 출시로 의류 23종과 액세서리 12종으로 구성했다.  지난 가을 출시한 왁스 점퍼 2종은 한 달만에 완판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플라이 피싱 클럽’은 정통 플라이 낚시웨어에서 보여지는 디테일과 실루엣을 일상생활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재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원단과 색감으로 클래식한 멋을 강조했다. 

밀리터리와 워크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브랜드 ‘스펙테이터’와 협업도 진행했다. 스펙테이터와 협업한 상품은 울·면과 같은 천연소재를 사용하고 왁스 코팅이나 브러싱 등의 전통적인 가공을 거쳤다. 거기에 실용적인 디테일을 더해 상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협업 상품은 의류 12종이며, 그 중 4종은 상/하의를 세트로 디자인 됐다.

손형오 헨리코튼 총괄 상무는 “브랜드 창시자인 헨리코튼 경의 삶을 그대로 담은 플라이 피싱 클럽은 헨리코튼 브랜드를 가장 잘 나타내는 상품”이라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처럼 FFC도 클래식 웨어의 정수를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