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플로우, 작년 영업손실 342억원..적자확대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이오플로우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342억원을 기록해 전년 268억원 적자보다 적자폭이 커졌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867.6% 늘어난 67억원을 기록했다. 순손실은 전년과 비슷했다. 전년 299억원에서 지난해 300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중국과 유럽 해외매출로 매출이 늘었지만 인건비, 지급수수료, 외주용역비 등이 늘면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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