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이 다올인베스트먼트 매각을 마쳤다.
다올투자증권은 27일 다올인베스트먼트(전 KTB네트워크) 지분 52%를 2124억원에 이날 매각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다올금융그룹은 지난달 중순 우리금융지주를 다올인베스트먼트 지분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관련 작업을 진행해왔다.
다올금융그룹은 지난해 9월 불거진 부동산 PF 채무불이행 사태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다올인베스트먼트 매각에 나섰다.
우리금융지주는 비은행 부문 강화 차원에서 다올인베스트먼트 인수를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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