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607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30.9% 감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매출은 8.6% 늘어난 1조6856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이익은 영업이익 감소 속에 전년보다 80.6% 축소된 144억3000만원에 그쳤다.
매일유업은 대내외 경영환경 악화에 따라 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순이익은 크게 축소됐지만 배당은 지난해 수준을 유지키로 했다. 올해 지난해와 같은 주당 1200원의 배당금을 지급한다. 86억원을 배당한다.
매일유업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607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30.9% 감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매출은 8.6% 늘어난 1조6856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이익은 영업이익 감소 속에 전년보다 80.6% 축소된 144억3000만원에 그쳤다.
매일유업은 대내외 경영환경 악화에 따라 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순이익은 크게 축소됐지만 배당은 지난해 수준을 유지키로 했다. 올해 지난해와 같은 주당 1200원의 배당금을 지급한다. 86억원을 배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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