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콤, 스팩 합병 상장 첫날 상한가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라이콤이 스팩 합병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라이콤은 14일 오전 11시8분 현재 전일보다 29.88% 상승한 3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892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라이콤은 지난 1999년 11월 설립된 통신장비 업체로 광증폭기, 광송수신기, 광중계기 등의 광네트워크 모듈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코스닥에 상장된 IBK케이에스제16호기업인수목적(SPAC, 스팩)과 합병을 결의했고 이날 2851만주가 주당 2000원에 추가 상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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