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은 지난 14일 발생한 화재로 울산 1공장 가동을 중단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파미셀 울산 1공장은 지난 2021년 509억원의 매출을 올린 곳이다.
파미셀은 "화재로 인한 직접 및 간접 손실액은 현재 확인중에 있다"며 "현시점에서는 사고 수습 및 원인 규명을 위해 최대한의 노력중에 있으며, 이와 동시에 복구 기간을 단축하여 공정가동 차질에 의한 손실을 최소화하겠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또 해당 시설물은 화재 및 재산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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