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연세로에서 '마지막 문화 행사'

'차없는 거리 해제' 반대 서명 1천명 넘겨

사회 |이민하 | 입력 2022. 10. 07. 17:11

신촌 연세로의 '차 없는 거리해제' 반대 서명이 1천명을 넘어섰다. 서울환경연합은 서명인원이 1080명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연세로의 차없는 거리에서 열리는 마지막 문화제도 마련했다.

* 관련기사 : 거꾸로가는 '차 없는 거리' 눈살(기자명  이민하 기자 입력 2022.09.23 12:03)

                     거꾸로가는 차없는거리...'읍소'에서 '분통'까지(기자명 이민하 기자 입력 2022.09.28 15:07)

연세로에 테이블과 의자, 보드게임, 거대 롤링페이퍼를 설치하고, 버스킹 공연이 예정됐다.  

서대문구의 행정예고로 이번주 일요일(9일)밤 10시부터 차없는 거리가 해제돼 다시 버스가 다닐 수 있는 도로로 되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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