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 부산 '에코델타시티 스마트빌리지' 첫 방문...SMC 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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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에코델타시티내 스마트빌리지(사진: 국토부)
◇부산 에코델타시티내 스마트빌리지(사진: 국토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일 스마스시티 국가시범도시인 에코델타시티를 방문해 스마트시티 추진 현황을 살펴본다.

이 후보는 이날 부산 강서구에 있는 부산엘코델타 '스마트빌리지'를 찾아 스마스시티에 구현될 미래생활·신기술 현황을 살핀다.

사진: '서울의 소리' 유투브 영상 캡처
사진: '서울의 소리' 유투브 영상 캡처

작년 말 입주가 시작된 스마트빌리지에는 △스마트 물관리 △스마트 에너지 △스마트 로봇 △스마트 건강관리 △스마트 팜 등 5개의 혁신 기술이 적용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후보가 태양광·수열·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공급해 제로에너지를 사용하는 국내 최초 1등급 주택을 방문해 사업 현황을 청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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