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이태윤 기자| 신한금융지주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시장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이 1조584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3%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시장 예상치인 1조6492억원보다 4% 하회했다. 대체로 부합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1조907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전 분기보다 23% 줄었다.
시장 예상치 2조584억원보다 7% 낮게 나온 수치다. 다소 아쉬움을 남기는 수치다.
올해 3분기 누적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5조27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7% 증가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6조5378억원으로 10.6%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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