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아크메르 동탄’이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청약 일정에 본격 돌입했다. 1순위 청약은 27일, 2순위는 28일 진행한다.
이 단지는 경기 화성시 동탄구 반송동 95·99번지 일원에 지하 7층~지상 최고 49층, 7개 동, 총 180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크메르 동탄 95’(M1-1-2블록)는 3개 동, 전용면적 84~188㎡ 812가구다. ‘아크메르 동탄 99’(M1-2-2블록)는 4개 동, 전용 84~162㎡ 996가구로 구성된다.
계약금은 분양대금의 10%로 두 차례에 걸쳐 납부할 수 있다. 1차 계약금은 주택형에 따라 1000만~3000만원이다. 단지 인근에는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와 동탄센트럴파크, 반석산근린공원이 있다. 회사 측은 공사 중인 동탄인덕원선 반송역(가칭)과 아크메르 동탄 95를 연결하는 지하 통로 설치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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