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 '금융소비자보호 주간 행사’ 실시
NH투자증권은 26일부터 30일까지 '금융소비자보호 주간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금융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하는 금융당국의 정책 방향에 맞춰 금융상품의 설계·제조부터 판매와 사후관리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친 소비자보호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임직원들이 관련 제도와 절차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방향을 담은 CEO 레터를 비롯해 금융소비자보호강령 실천 서약, 금융소비자보호 자가점검 및 완전판매 자가진단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완전판매 자가진단 이벤트는 임직원이 퀴즈 형식으로 금융소비자보호법과 강화된 완전판매 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회사는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보완이 필요한 영역을 파악해 오답 유형별 교육자료와 실무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노상인 NH투자증권 금융소비자보호부문장은 "금융소비자보호는 고객 신뢰와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핵심 가치"라고 말했다.
NH투자증권, '한미 이중거주자 세무리스크와 이중과세 방지 가이드’ 세미나 개최
NH투자증권은 오는 11월 12일 한미 이중거주자 세무리스크와 이중과세 방지 가이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세무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국내 거주 미국 납세자들이 선제적으로 리스크를 점검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
세미나에서는 한·미 양국의 복잡한 세금 기준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실제 고객 문의가 집중되는 생활 밀착형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
주요 세션에서는 국내 펀드 및 ETF 투자의 미국 과세 방식, 가족법인 주주 참여 시 유의사항, 미국 유학·취업 자녀에 대한 학비 및 생활비 지원 범위 등 놓치기 쉬운 세무 쟁점들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는 11월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정원은 40명이다. NH투자증권 고객과 고객이 소개한 지인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거래지점의 담당 PB를 통해 받는다. 세미나 이후에는 담당 PB를 통한 사전 예약으로 Tax센터 전문가와 1:1 개별 미팅도 가질 수 있다.
iM증권, 신입사원 공개채용
iM증권은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입사원 공개채용 분야는 Retail영업(수도권, 영남), IT 등 2개 분야로 총 0명을 모집한다.
대상은 4년제 대학 졸업 예정자(2027년 3월 이내) 및 기졸업자 이거나 이와 동등한 수준의 역량을 보유한 자 가운데 2027년 1월부터 근무가 가능한 자다. 국가보훈대상자와 장애인, 금융 관련 자격증 소지자나 금융기관 인턴 등 금융기관 근무 경험자는 우대한다.
11월 8일까지 iM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한다. 서류 전형을 시작으로 AI역량 검사와 1·2차·최종 면접이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3개월간의 수습 기간을 거친 뒤 정규직으로 채용될 예정이다.
iM증권 관계자는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해 신입사원 채용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 개인형퇴직연금(IRP) 스텝-업 이벤트
우리투자증권은 개인형퇴직연금(IRP) ‘스텝-업 이벤트’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세 가지 단계별 미션으로 구성됐다.
‘Welcome 리워드’는 이벤트 기간 내 IRP 계좌를 신규 개설한 고객 전원에게 신세계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거래 축하 리워드’는 IRP 계좌에서 ETF를 30만 원 이상 처음 매수한 고객에게 신세계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감사 리워드’는 두 달 연속 20만 원 이상 입금하면 신세계상품권 1만원권을, 순입금액 구간별 조건을 충족하면 1만 원부터 최대 3만 원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각 미션은 중복참여가 가능하며, 경품 혜택은 1인당 연간 합산 3만 원 한도 내에서 제공된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고객이 IRP 가입을 시작으로 꾸준한 납입과 투자 경험을 쌓으며 노후 준비를 한 단계 업(UP)시킬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국거래소, 부산지역 취약계층 독거노인 집 수리 나서
한국거래소는 26일 부산지역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위한 집수리 21가구 완공을 기념하는‘KRX 실버안전 하우스’완공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KRX국민행복재단 정상호 사무국장을 비롯해 부산시청 황순길 사회복지국장, 부산재가노인복지협회 서보경 회장이 참석했다.
한국거래소는 현재까지 총 116가구의 집수리를 완료하였고, 생활안전물품 6239개를 지원했다.
정은보 이사장은“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시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B증권, '부산 탄소감축 사업 STO 비즈니스 2차 설명회' 개최
DB증권은 오는 11월 2일 '부산 탄소감축 사업 STO 비즈니스 2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DB증권이 주최·주관하고 법무법인 LKB평산이 후원하는 이번 설명회는 '부산시 특화 블록체인 기반 탄소감축 토큰증권(STO) 플랫폼 개발 및 사업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컨소시엄 기관 소개 및 부산형 해양 탄소감축 STO·RWA(실물연계자산) 사업의 실행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젝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고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수행하는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주관기업인 마리나체인과 함께 DB증권이 참여기관으로 본격 추진 중인 사업이다.
선박에 설치되는 탄소저감장치 등 부산 해양산업의 실물 설비를 기초자산으로 활용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을 STO 기반 디지털 조각투자 모델로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관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자산을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유동화해, 누구나 거래할 수 있는 투자 상품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다.
행사는 장현일 DB증권 CFO의 개회사와 이동엽 부산광역시 금융창업정책관의 축사로 문을 열고, 이어 삼일회계법인이 'STO/RWA와 미래 금융 지형'을, 안암145가 '부산 탄소감축 STO의 성공조건: 투자자 신뢰와 사이버보안'을, 법무법인 LKB평산이 '부산 탄소감축 STO의 제도적 타당성'을 주제로 한 발표가 차례로 이어진다.
발표가 끝나면 참석자 네트워킹이 진행된다.
DB증권은 이번 사업에서 전자증권법 및 자본시장법 체계에 맞는 STO 공모 구조 설계와 금융 구조화 작업 전반을 맡고 있다. 부산 소재 해양금융 IT 전문기업 마리나체인과 협력해 탄소감축 실적 데이터를 분산원장에 연동하는 기술 실증도 함께 진행하고, 다양한 관계 기관과 협력해 부산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과 블록체인 특화 사업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주식 디지털자산사업팀장은 "1차 설명회에서 사업의 기술 기반을 함께 다지는 파트너들을 만났다면, 이번에는 금융 구조를 함께 완성해 가는 DB증권의 파트너들을 소개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