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유진투자증권, 절세·자산관리 이벤트 실시

금융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10. 06. 12:52

유진투자증권이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고객들의 스마트한 절세와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절세·자산관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2030세대를 위한 맞춤형 절세 학습 프로그램부터 대표적인 절세 상품인 중개형 ISA 및 연금저축 계좌 혜택, 그리고 국내자산 순증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유진투자증권은 고객들이 각자의 투자 성향과 목적에 맞춰 절세와 자산관리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투자를 시작한 젊은 세대들을 위해 ‘2030 절세 챌린지 이벤트’를 선보인다. 참여자는 10주간 매주 발송되는 절세 및 투자 관련 학습 콘텐츠를 제공받고 퀴즈를 풀게 된다. 퀴즈 정답을 맞힌 후 ETF를 1만원 이상 순매수하면 매주 네이버페이 포인트 1천원이 주간 리워드로 지급되며, 누적 달성 횟수에 따라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중개형 ISA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중개형 ISA 계좌를 신규 개설하면 1만원의 상품권 혜택을 제공하며, 2030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순입금 금액 500만원당 2만원씩, 1억원 입금 시 최대 40만원의 혜택이 주어지며, 제휴 운용사의 ETF 순매수할 경우 금액에 따라 최대 12만원까지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연금저축 계좌 이벤트도 마련했다. 연금저축 계좌를 개설한 뒤 1원 이상을 거래하면 신세계상품권 1만원이 지급되며, 2030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가 추가 제공된다.

순입금 금액에 혜택은 중개형 ISA와 동일하게 500만원당 2만원씩, 1억원 입금 시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되며, 제휴 운용사 ETF 순매수 시에는 최대 10만원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국내주식 투자자를 위한 자산순증 이벤트도 함께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거래금액 및 순입금고 구간에 따라 최대 200만원의 혜택이 지급된다.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를 순입고한 고객에게는 해당 순입고 금액을 2배로 인정해 혜택 달성 기회를 넓혔다.

×

댓글 (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