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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17일 개인투자자 세미나..美 중간선거 대응 전략은

금융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10. 06. 12:50

LS증권이 오는 1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개인투자자 대상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글로벌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이 대응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LS증권 염승환 이사가 강연자로 나서 고금리 상황에서의 국내 주식시장 유망 업종과 모멘텀을 점검한다. 다음으로 동사의 이성훈 수석매니저가 금리 환경 변화에 따른 해외채권 투자전략을 설명하고, 김기현 선임매니저는 미국 중간선거 전망 및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강연한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이 강연자와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세미나 참석 대상은 LS증권계좌를 보유한 개인투자자이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150명까지 참석할 수 있다.

세미나 신청 및 자세한 내용 확인은 LS증권 홈페이지, 투혼HTS 투혼MTS에서 가능하다. 단, 금융투자상품은 시장 상황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됨을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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