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최성 기자| 한국과 미국, 일본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증시에 상장된다.
한국거래소는 신한자산운용의 상장지수펀드(ETF) 1종목을 오는 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2일 밝혔다. 'SOL 글로벌DRAM반도체플러스' 상품이다. 이 ETF는 한국과 미국, 일본 거래소에 상장된 메모리 반도체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패시브 상품이다. 특히 D램 관련 기업을 높은 비중으로 편입한다.
해당 상품은 1좌당 1만원이 될 예정이다. 이번 상장으로 국내 상장된 ETF의 수는 총 1172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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