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 브랜드 로레알파리, '토탈 리페어 5+ 데미지 케어 트리트먼트' 출시

천만 셀러 '토탈 리페어 5’ 10년 만에 업그레이드해 선보여

산업 |심두보 기자 | 입력 2026. 07. 31. 12:50
로레알파리 신제품 ‘토탈 리페어 5+ 데미지 케어 트리트먼트’ / 출처=로레알파리 제공
로레알파리 신제품 ‘토탈 리페어 5+ 데미지 케어 트리트먼트’ / 출처=로레알파리 제공

한국 1위 헤어 브랜드 로레알파리가 10년 만에 더욱 강력하게 재탄생한 '로레알파리 토탈 리페어 5+ 데미지 케어 트리트먼트'를 출시한다.

천만 셀러로 큰 사랑을 받은 '토탈 리페어 5'가 10년 만에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푸석푸석한 손상모를 위한 일상 케어가 가능하다. 표면을 일시적으로 부드럽게 가꾸는 데 그치지 않고, 모발 손상 원인을 연구해 온 로레알파리 헤어연구소의 기술을 활용해 건강한 모발을 지속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117년 연구 역사에 기반한 단백질과 세라마이드 포뮬라가 모발 속과 겉을 고루 케어한다. 기존 대비 단백질 성분을 100% 강화하고 케어링 콤플렉스 50,000PPM을 더해 머릿결에 영양을 밀도 있게 공급한다. 단백질이 속을 단단히 메우고 세라마이드가 겉 장벽을 구축하는 원리다. 모발 엉킴 76% 완화, 모발 끝 갈라짐 60% 개선 효과를 공식 입증하며 뛰어난 리페어 성능을 보여줬다.

고농축 영양을 포함했음에도 떡짐이나 끈적임이 없는 에어리 크림 텍스처가 장점이다. 무겁지 않아 손상모를 가진 이들도 매일 1일 1팩 케어를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다. 여름철 모발 처짐이 없어 매일 쓰기 유용하며, 멜론과 화이트 가드니아가 조화된 '멜론 프루티 센트'가 사용할 때마다 은은하고 산뜻한 향을 남긴다.

잦은 고데기와 염색으로 건조해진 모발은 일반 트리트먼트로 관리가 쉽지 않다. 로레알파리에 따르면 손상된 모발은 단백질과 수분이 쉽게 유실되기 때문에 모발 속부터 단백질을 채우고, 겉은 세라마이드가 수분을 유지하도록 돕는 복합적인 케어가 중요하다. 새로워진 '로레알파리 토탈 리페어 5+ 데미지 케어 트리트먼트'는 단백질 & 세라마이드 함유 포뮬라를 적용해 손상된 모발에 밀착 케어를 제공하고, 모발 속 단백질과 수분을 균형 있게 관리해 매일 더 건강하고 부드러운 머릿결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한편, 로레알파리는 170ml와 400ml의 용량으로 제품을 구성했다. 이중 400ml 대용량은 매일 듬뿍 사용할 수 있는 가성비 대용량 트리트먼트로, 손상모를 꾸준히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이번 신제품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 및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표적인 올리브영 트리트먼트로, ‘토탈 리페어 5+ 데미지 케어 트리트먼트 400ml 더블 기획(+50ml 증정)’ 세트를 8월 1일부터 4일까지 단 4일간 33% 할인된 특가로 구매 가능하며, 이후 8월 한 달 동안에도 3만 원대의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로레알파리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117년 헤어 헤리티지와 로레알파리 헤어연구소의 기술력을 통해 단백질 성분을 100% 강화하면서도 산뜻한 사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며, "모든 손상 모발을 위한 데일리 손상케어는 물론,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트리트먼트로 데일리 손상케어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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