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자산관리 콘텐츠 '오늘의 콕' 올 누적 조회 1000만 돌파

금융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07. 13. 14:19

KB증권은 MTS ‘KB M-able(마블)’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자산관리 콘텐츠 ‘오늘의 콕’ 서비스가 올해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3개월 앞선 기록으로, 고객 맞춤형 투자 콘텐츠에 대한 이용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를 반영하듯 ‘오늘의 콕’ 푸시(PUSH) 알림 동의 고객은 2025년 말 23만4824명에서 지난 8일 기준 31만6603명으로 약 35% 증가했다.

‘오늘의 콕’은 주식, 부동산, 세무, 법률 등 재테크 전반에 걸친 정보를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온라인 자산관리 콘텐츠 서비스다.

KB증권은 투자자들이 일상 속에서도 양질의 금융 정보를 손쉽게 접하고 스스로 자산관리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2년 8월 해당 서비스를 출시했다.

KB증권 손희재 디지털사업그룹장은 “‘오늘의 콕’이 고객의 일상적인 투자 정보 채널로 자리 잡으며 지난해보다 3개월 앞서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금융 콘텐츠와 신뢰도 높은 투자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고객의 체계적인 자산관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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