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공공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기록관리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기록의 날(6월 9일) 주간을 맞아 SH 기록관리 업무 성과 및 운영 사례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기록의 날은 세계기록관리협의회(ICA)가 기록 중요성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지정한 날이다.
SH는 행사에서 △기록관리 체계 구축 과정과 실무 운영 노하우 △기록관리 시설·장비 관리 방안 기록관리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등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기록관리는 공공기관의 업무 과정과 의사결정 내용을 체계적으로 보존하는 업무다. 행정 투명·책임성을 높이고 정책·사업 추진 과정에서 근거 자료로 활용된다는 점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한다.
황상하 SH 사장은 "다양한 기관과 실무 협력을 기록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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